메가커피 서울 가맹점은 경남보다 월 1,333만 원 더 판다 — 같은 브랜드도 지역마다 다른 매출

메가커피 서울 가맹점은 경남보다 월 1,333만 원 더 판다 — 같은 브랜드도 지역마다 다른 매출
2026. 10. 30.
메가커피 가맹점 한 곳의 월평균 매출은 서울이 3,849만 원, 경남이 2,516만 원입니다. 같은 간판인데 한 달에 1,333만 원, 1년이면 1억 6,000만 원 차이가 납니다. 메가커피가 2026년 9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의 2025년 지역별 평균매출입니다.
메가커피는 서울이 가장 높고 경남이 가장 낮습니다
메가커피 가맹점 3,969곳의 월평균 매출은 3,441만 원입니다. 서울(931곳)은 3,849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2% 높고, 경남(93곳)은 2,516만 원으로 27% 낮습니다. 충남(3,517만 원)과 경기(3,463만 원)는 전국 평균보다 조금 높고, 대구 · 울산 · 경북 · 경남은 17~27% 낮습니다.
매장 넓이를 맞춰도 차이가 있습니다. 3.3㎡당 연매출은 서울이 2,877만 원, 경남이 1,897만 원으로 1.5배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2,000원으로 단순하게 나누면 서울 매장은 하루 633잔, 경남 매장은 414잔을 파는 셈입니다. 실제로는 메뉴마다 값이 달라 대략적인 숫자입니다.
치킨은 서울이 1위, 저가 커피와 파리바게뜨는 지방이 1위입니다
같은 표로 다른 브랜드를 비교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 · 교촌치킨 · bhc · BBQ · GS25 는 서울 가맹점의 월매출이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서울과 가장 낮은 지역의 차이는 치킨이 큽니다. 교촌치킨은 서울 8,964만 원, 강원 4,572만 원으로 2배 가까이 차이가 나고, bhc 는 서울 7,780만 원, 전남 3,401만 원으로 2.3배입니다.
저가 커피는 다릅니다. 컴포즈커피는 충남(2,557만 원), 빽다방은 대전(3,024만 원)이 가장 높고, 서울은 각각 2위와 5위입니다. 파리바게뜨는 제주(6,908만 원)가 서울(6,833만 원)보다 높습니다. 이 세 브랜드는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의 차이도 1.4배 안팎으로 치킨보다 작습니다.
지역 평균은 그 지역 가맹점들의 평균입니다
정보공개서의 지역별 매출은 시도마다 그 지역 가맹점들의 평균입니다. 가맹점이 적은 지역은 몇 곳의 매출로 평균이 정해집니다. 메가커피는 울산이 22곳, 세종이 24곳입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동네와 자리에 따라 매출은 다르지만, 정보공개서는 시도 단위까지만 공개합니다.
브랜드마다 최신 공시 연도가 다릅니다. 메가커피 · 교촌치킨 · bhc · 파리바게뜨는 2025년, 컴포즈커피 · 빽다방 · 투썸플레이스 · BBQ · GS25 는 2024년 기준입니다.
브랜드를 고를 때는 가게를 열 지역의 매출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정보공개서 첫 장의 평균매출은 전국 평균입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가게를 열 지역의 평균매출은 전국과 다릅니다. 메가커피 경남은 전국보다 27% 낮고, 교촌치킨 서울은 37% 높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보다 먼저 지역과 자리를 보셔야 합니다.
딱자리 창업 데이터의 브랜드 페이지 「지역별 월매출」에서 17개 시도 매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을 정하셨다면 딱자리 매물 찾기에서 서울 1층 매물, 경기 1층 매물처럼 지역을 골라 자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메가커피 — 지역별 가맹점 월평균 매출(2025년)
전국 3,441만 원 · 가맹점 3,969곳 서울 3,849만 원(전국보다 12% 높음) · 931곳 경남 2,516만 원(전국보다 27% 낮음) · 93곳 3.3㎡당 연매출 서울 2,877만 원 · 경남 1,897만 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메가엠지씨커피 · 2026년 9월 1일 등록)를 딱자리가 집계 · 월 = 연평균 매출 ÷ 12.
브랜드를 고를 때 확인할 것
- 전국 평균매출과 함께 가게를 열 지역(시도)의 평균매출
- 그 지역 가맹점 수 — 가맹점이 적으면 몇 곳의 평균입니다
- 3.3㎡당 매출 — 매장 넓이가 다르면 매출도 다릅니다
- 공시 연도 — 브랜드마다 최신 공시 연도가 다릅니다
브랜드별 지역 매출은 딱자리 창업 데이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창업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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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서울 가맹점은 경남보다 월 1,333만 원 더 판다 — 같은 브랜드도 지역마다 다른 매출
2026. 10. 30.
메가커피 가맹점 한 곳의 월평균 매출은 서울이 3,849만 원, 경남이 2,516만 원입니다. 같은 간판인데 한 달에 1,333만 원, 1년이면 1억 6,000만 원 차이가 납니다. 메가커피가 2026년 9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의 2025년 지역별 평균매출입니다.
메가커피는 서울이 가장 높고 경남이 가장 낮습니다
메가커피 가맹점 3,969곳의 월평균 매출은 3,441만 원입니다. 서울(931곳)은 3,849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2% 높고, 경남(93곳)은 2,516만 원으로 27% 낮습니다. 충남(3,517만 원)과 경기(3,463만 원)는 전국 평균보다 조금 높고, 대구 · 울산 · 경북 · 경남은 17~27% 낮습니다.
매장 넓이를 맞춰도 차이가 있습니다. 3.3㎡당 연매출은 서울이 2,877만 원, 경남이 1,897만 원으로 1.5배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2,000원으로 단순하게 나누면 서울 매장은 하루 633잔, 경남 매장은 414잔을 파는 셈입니다. 실제로는 메뉴마다 값이 달라 대략적인 숫자입니다.
치킨은 서울이 1위, 저가 커피와 파리바게뜨는 지방이 1위입니다
같은 표로 다른 브랜드를 비교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 · 교촌치킨 · bhc · BBQ · GS25 는 서울 가맹점의 월매출이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서울과 가장 낮은 지역의 차이는 치킨이 큽니다. 교촌치킨은 서울 8,964만 원, 강원 4,572만 원으로 2배 가까이 차이가 나고, bhc 는 서울 7,780만 원, 전남 3,401만 원으로 2.3배입니다.
저가 커피는 다릅니다. 컴포즈커피는 충남(2,557만 원), 빽다방은 대전(3,024만 원)이 가장 높고, 서울은 각각 2위와 5위입니다. 파리바게뜨는 제주(6,908만 원)가 서울(6,833만 원)보다 높습니다. 이 세 브랜드는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의 차이도 1.4배 안팎으로 치킨보다 작습니다.
지역 평균은 그 지역 가맹점들의 평균입니다
정보공개서의 지역별 매출은 시도마다 그 지역 가맹점들의 평균입니다. 가맹점이 적은 지역은 몇 곳의 매출로 평균이 정해집니다. 메가커피는 울산이 22곳, 세종이 24곳입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동네와 자리에 따라 매출은 다르지만, 정보공개서는 시도 단위까지만 공개합니다.
브랜드마다 최신 공시 연도가 다릅니다. 메가커피 · 교촌치킨 · bhc · 파리바게뜨는 2025년, 컴포즈커피 · 빽다방 · 투썸플레이스 · BBQ · GS25 는 2024년 기준입니다.
브랜드를 고를 때는 가게를 열 지역의 매출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정보공개서 첫 장의 평균매출은 전국 평균입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가게를 열 지역의 평균매출은 전국과 다릅니다. 메가커피 경남은 전국보다 27% 낮고, 교촌치킨 서울은 37% 높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보다 먼저 지역과 자리를 보셔야 합니다.
딱자리 창업 데이터의 브랜드 페이지 「지역별 월매출」에서 17개 시도 매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을 정하셨다면 딱자리 매물 찾기에서 서울 1층 매물, 경기 1층 매물처럼 지역을 골라 자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메가커피 — 지역별 가맹점 월평균 매출(2025년)
전국 3,441만 원 · 가맹점 3,969곳 서울 3,849만 원(전국보다 12% 높음) · 931곳 경남 2,516만 원(전국보다 27% 낮음) · 93곳 3.3㎡당 연매출 서울 2,877만 원 · 경남 1,897만 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메가엠지씨커피 · 2026년 9월 1일 등록)를 딱자리가 집계 · 월 = 연평균 매출 ÷ 12.
브랜드를 고를 때 확인할 것
- 전국 평균매출과 함께 가게를 열 지역(시도)의 평균매출
- 그 지역 가맹점 수 — 가맹점이 적으면 몇 곳의 평균입니다
- 3.3㎡당 매출 — 매장 넓이가 다르면 매출도 다릅니다
- 공시 연도 — 브랜드마다 최신 공시 연도가 다릅니다
